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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와 취업
졸업 후 진로
ㆍ 글로벌관광: 항공승무원, 항공사 지상직, 컨벤션 기획사, 호텔리어, 카지노 딜러
ㆍ 해외 취업: 해외에 진출한 한국, 일본 기업 취업 특성화, 외국기업 비서직
ㆍ 교육, 금융, 공공인재 분야
 
 

선배들이 보는 영어학과

 
내가 하늘을 나는 이유 (편정현, 06년 졸업, 아시아나 항공 승무원)
비행기를 한 번도 타 본적이 없는 저로서는 여객기 승무원이 된다는 것은 생각해 볼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교수님과의 상담 중에 대학 졸업 후 진로를 미리 생각하라는 조언을 듣고, 도서관을 찾아가 취업진로에 대한 서적들을 읽어 보던 중, 여객기 승무원이라는 항목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명시된 자격요건을 보니 신장부분을 제외하고는 저와는 거리가 먼 듯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어려서부터 선망의 대상이었던 스튜어디스가 되겠다는 결심을 하고 우선 부족한 영어실력부터 쌓기 시작했습니다.
학과 토익 스터디그룹에 가입하여 토익공부를 했고, 도서관과 취업진로센터, 그리고 인터넷을 통해 자료를 수집하고 단계별로 준비했습니다.
학과 교수님, 항공학과 교수님, 선배들과 학우들의 격려 속에 방학도 반납하고 틈틈이 실력과 경험을 쌓으며 준비를 한 결과, 바늘구멍만큼 힘들다는 아시아나 항공 승무원에 당당히 합격했습니다. 창공을 가르며 힘들 때에도 그때의 감격이 나를 지탱해주는 원동력이 되곤 합니다. 이제 영어는 세계인의 언어! 학과에서 영어수업을 통해 제가 바라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에 정말 감사함을 느낀답니다. 여러분도 여러분의 꿈을 저희 영어학과에서 찾게 되기를 바랍니다.
 

영어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최성용, 08년 졸업, 미래에셋 인사담당)
안녕하세요. 영산대학교 영어학과 08년 졸업생입니다. 현재 채용, 인사를 담당하고 있으면서 느끼는 점이 참 많습니다. 꼭 학교의 간판이나 높은 성적만이 취업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건 바로 인성과 사회성인데요. 오직 취업만을 하기 위해 학교를 다니고 수업을 듣기 보다는, 취업 그 이후에도 가져야 할 마인드나 가치관을 여기 영어학과에서는 배울 수 있었습니다. 매년 영어학과 졸업생들이 모여 취업띠잇기 등 여러 가지 행사로 후배들 취업에 누구보다 앞장서고 있고 여러 교수님들의 1:1 상담 지도로 본인의 적성을 찾아 드릴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이제 영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어렵고 힘들다고 영어를 멀리하셨거나 고민하시는 분들은 마음에 결심만 가지고 오십시오. 그럼 나머지는 여기 계신 가족 같은 교수님들이 하나하나 해결해 드릴 것입니다. 그리고 졸업을 하실 때쯤이면 저희 같은 졸업생들이 여러분의 문제를 함께 해결해 드릴 것입니다. 꿈과 희망 그리고 인성을 만들 수 있는 영어학과로... 선택이 아닌 필수로 오십시오.

 
해외 인턴쉽을 다녀와서 (서다영, 4학년 재학 중)
지난해 정부에서 지원하는 지방대학혁신역량강화사업인 NURI 사업에 우리 영어학과가 선정되어 나는 너무나도 많은 혜택을 누리게 되었다.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등 이전에는 꿈도 꿔보지 못한 해외로 나가 해외시장조사를 실시하고 또 직접 한국의 상품을 판매하는 경험을 갖게 되었으며, 해외 마케팅 경진대회에 출전하여 경합을 벌이기도 하였다. 해외에 나가보니 영어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몸으로 체험하게 되었다. 제품설명에서부터 카다로그 작성, 바이어들과의 의사소통에 이르기까지 영어는 필수적이었다. 또한 영어를 바탕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역관련 업무 뿐 아니라 통역, 번역, 컨설팅 등 무한하다는 것을 느꼈다. 현재 나는 무역학을 복수 전공하며 국제 무역전문가의 꿈을 키우고 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졸업과 함께 사회에 나아가 내 꿈을 펼칠 생각에 가슴이 벅차다.
 
현지학기제를 마치고 (양재언, 2학년 재학 중)
2008년 2학기를 미국의 켄터키 주립대학에서 공부했다. 현지 학기제를 통하여 영산대 대신 미국에서 한 학기 공부하게 된 것이다. 현지 사람들과 영어로 의사소통을 직접 하면서 배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나에겐 무엇보다도 가장 큰 소득 인 것 같다. 미국에 가기 전에는 외국인을 보면 왠지 피하고 싶고 회화시간에 무엇을 말해야 할지 몰라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현지에서 미국사람들과 만나고 친구들도 사귀면서 기본적인 회화를 일상적으로 하다 보니 영어 회화에 대한 자신감도 생겼고 미국사람들의 사상과 문화에 대해서 많이 배웠다. 또한 미국 여행하면서 평생 잊지 못할 값진 경험들도 얻었다. 영어회화시간에 교실에서만 배우던 레스토랑에서 음식주문하기, 택시타기, 비행기 예약하기 ,호텔예약하기, 모르는 길 물어보고 찾아가기 등을 실제 여행에서 쓸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신기하고 즐거웠다. 현지학기제를 경험하기 전엔 나는 정말 우물 안 개구리였는데 한국을 떠나 외국에서의 체험이 나의 보는 시야를 넓혀 주었고 내적으로 많이 성장시켜주었다. 한 학기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나는 앞으로도 많은 것에 도전해 보고자 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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